공기·환경
표준 사용 면적, 1일 제습량, 가습량은 모두 특정 온도와 습도에서 잰 값입니다. 측정 조건이 실제 우리 집과 다르면 숫자도 그대로 나오지 않습니다. 이 분류의 글은 각 표기가 어떤 조건에서 나온 값인지와, 필터·물통처럼 사고 나서 계속 드는 비용을 함께 봅니다.
이 분류의 글 10편
- 가습기 적용 면적 ㎡ 표기는 어떤 조건에서 나온 값인가
적용 면적의 측정 조건과 가습량 환산, 방 조건에 따른 차이를 정리했습니다.
- 가습기 종류 차이 - 가열식·초음파식·기화식 전기요금 비교
가열식은 600~680W, 기화식은 13~15W입니다. 방식별 소비전력과 위생 관리 부담, 가격대를 실제 등록 제품 수치로 비교했습니다.
- 공기청정기 적용면적 표기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
CADR, 필터 등급, 적용면적 표기의 실제 의미를 사양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- 공기청정기 필터는 헤파라는 말만으로는 부족하다
헤파 등급 표기와 필터 구성, 연간 교체 비용 계산을 정리했습니다.
- 레인지후드 풍량은 CMH와 CMM이 섞여 있다
풍량 단위 혼용과 배기형·순환형의 차이, 덕트 조건을 정리했습니다.
-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- DC모터가 조용한 이유는 따로 있다
DC와 AC 모터 차이, 풍량 표기와 소음이 갈리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.
- 에어컨 18평형 표기는 실제 면적이 아니다
평형 표기의 환산 기준과 냉방능력 kW, 인버터·정속형 차이를 정리했습니다.
- 온습도계는 정확도보다 놓는 자리가 값을 바꾼다
정확도 표기의 의미와 설치 위치, 응답 시간을 사양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- 제습기 1일 제습량 L은 측정 조건이 붙은 숫자다
제습 방식별 차이와 표기 조건, 소비전력을 사양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- 창문형 에어컨은 실외기가 없는 게 아니라 안에 있다
실내 소음과 창틀 규격, 배수 방식을 사양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