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C·주변기기
이 분류는 최대치 표기가 관행입니다. 최대 읽기 속도, 최대 응답속도, 최대 인쇄 속도는 모두 짧은 순간이나 특정 조건에서 측정한 값이고, 그 조건이 끝나면 수치가 내려갑니다. 이 분류의 글은 그 조건이 언제 끝나는지와, 본체값 뒤에 붙는 유지비를 함께 봅니다.
이 분류의 글 10편
- 공유기 AX3000 같은 숫자가 실제 속도가 아닌 이유
대역 합산 표기의 의미와 와이파이 규격, 안테나 수를 실사용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- 노트북 배터리 Wh와 제조사 표기 사용 시간이 다른 이유
Wh 표기의 의미와 측정 조건, 배터리를 크게 쓰는 항목을 정리했습니다.
- 마우스 DPI 숫자가 클수록 좋은 게 아닌 이유
DPI, 폴링레이트, 센서, 무선 지연을 실사용 기준으로 다시 읽었습니다.
- 모니터 응답속도 1ms 표기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
GtG와 MPRT의 차이, 패널 종류별 특성, 주사율과 해상도 조합을 사양표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- 외장 SSD는 알맹이보다 연결 규격에서 막힌다
USB 규격별 실제 속도 상한과 발열로 인한 속도 하락을 정리했습니다.
- 웹캠 1080p 표기에는 프레임이 빠져 있다
해상도와 프레임의 조합, 초점 방식과 저조도 조건을 정리했습니다.
- 청축 갈축 적축 차이 - 기계식 키보드 축 뜻과 고르는 법
적축·청축·갈축·은축·흑축이 각각 무슨 뜻인지, 리니어·택타일·클릭 구조가 어떻게 다른지, 작동압과 작동점 표기를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- 프린터는 본체값보다 잉크값이 크다
잉크젯과 레이저의 유지비 구조, 페이지 수율 표기를 정리했습니다.
- SSD 속도 표기가 실사용과 다른 이유 - 캐시가 떨어질 때
SLC 캐시, DRAM 유무, TLC와 QLC, PCIe 세대별 차이를 실사용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- USB 허브와 도킹스테이션은 대역폭을 나눠 쓴다
포트가 대역폭을 공유하는 구조와 전원 공급, 화면 출력 조건을 정리했습니다.